정말 주인공을 닮고싶다 저 힘든상황에서도 웃으며 농담을치며 아들과 아내를 웃겨주는 모습.. 아름다웠다
치유받은, 구원받은 느낌. 오아시스 팬이라면 시작부터 끝날때까지 공감과 감정이입이 멈추질 않는다
이게 제일 재밌죠